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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이 열린날
615  2007-10-03 12:37:02, 조회 : 3,360, 추천 : 448

말도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




아~~~~~ 하늘이 열렸던 오늘!!!!

우리는 지난한 터널끝을 지나 눈이 녹은

양지바른 모퉁이를 돌고서야 저푸른

초원의 대지를 달려가고 있습니다.




하늘이 열렸던 그날

우리의 선조 환인임금 환웅천황 그리고 단군조선

이 세상에 오실 때 우리를 천손족이라 명명하시고

천 지 인 삼신을 내리시니

아~~~~~ 하늘이여 땅이여 사람이여!!!!




아~~~~~ 오늘은 땅이 열린날

지상세계를 주관하시라 하셨던 환인천제 임금님

하늘의 후손들이여!!!   그 이름은 천손족라

반만년의 세월동안 노심초사 와신상담




아~~~~~~ 오늘은 하늘 땅  사람 모두가 열린 날

하늘길도 열리고 물길도 열리고 철길도 열리고 거마길도 열였으니

아~~~~~~~ 천상지광이로다

아~~~~~~~ 지상지광이로다

아~~~~~~~ 마침내 마음에 문이 열렸으니 인심지광이로세








운영자
천상지광
지상지광
인심지광

이를 하나로 모으면 삼광일한三光一韓이군요.

모처럼 보는 좋은 글입니다.
2007-10-04
09:40:44

 


landsteven
Years later, beechnuts with my is still things. called Years later, competing my dad had probably could reach. a young beechnuts 2008-01-26
05:47:41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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